Garden me

식물을 돌보는 일이 나를 돌보는 일이라 믿습니다

지친 하루를 마치고 발견한 새순에 미소 지어 본 적 있으신가요?
식물을 돌보며 우리는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돌보는 일은 관계를 맺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애정을 쏟을수록 차오르고 힘들여 기를수록 힘이 나는
이 신비로운 관계에 단단한 뿌리를 내리고
우리는 매일을 살아냅니다.

‘garden me’는 교육을 통해 식물과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도록 돕습니다.

식물을 건강하게 기르기 위한 정확한 지식과
사랑을 담아 아름답게 가꾸는 법을 전달하고
식물과 만난 경험과 추억을 나누는 모임을 만듭니다.

가까이 불러온 자연이 주는 순수한 기쁨과
우리를 닮은 초록 존재에서 발견한 삶의 지혜로
우리의 일상이 조금 더 싱그러워지길 바랍니다.